도시 명상_익숙하지만 낯선

: 영상제작 프로그램

낮과 밤을 담은 영상일기

효율성을 목표로 설계된 우리의 도시에서도 명상은 가능하다. 잠시 멈춰 설 수 있는 계기만 주어진다면.


본 프로그램은 도시 속의 공터를 찾아 홀로 여행을 떠나고, 그곳에서 '낯설게 보기' 라는 예술가의 시선을 경험해보고자 기획되었다. 전문가에 의해 미리 제작된 탄천 지도와 미디어가이드를 통해 탄천구간을 낯설게 보는 혼자만의 탐험을 하고, 같은 장소에 대한 서로 다른 명상들의 기록인 영상을 타인과 공유한다.

 

<강사진>

윤용훈(영상작가, 어반아츠 프로젝트 대표)

이계원(시각작가)

박성진(문학작가)

 

※ 대상 :  만 19세 이상 경기도민 누구나

*스마트폰 필참, 타임랩스 기능이 없는 경우 별도 문의

* 3회차/2기수로 운영됩니다. 2기 수업은 9월 7일부터이며, 1기 수강자는 반복수강을 할 수 없습니다.  


1차시_명상을 준비하며 

[09.07(화)/19:00-21:00/라이브러리2]

: 향후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본 수업에 대한 안내. 미디어가이드의 활용, 배경이 되는 복정 탄천에 대한 지도를 소개하고 기본적인 촬영 기법을 배운다.
* 영상촬영 장비는 개인의 스마트폰으로 진행한다.  

* 개별과제_미디어가이드 코스 산책과 명상 및 영상 촬영

 

2차시_낯설게 여행하기

[09.28(화)/19:00-22:00/온라인_비대면]

: 개별과제로 촬영해 온 영상을 확인하고, 자신의 도시명상을 표현할 수 있는 짧은 글쓰기를 한다 

* 개별과제_편집 및 글쓰기


3차시_영상 일기 제작 

[10.05(화)/19:00-22:00/온라인_비대면]

: 키네마스터를 활용하여 자막과 음악을 추가한 종합 편집으로 완성된 영상을 감상하고, 소감을 나눈다.

*키네마스터는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나 워터마크를 제거하고, 고화질로 영상을 올리고 싶은 경우 참여자가 프리미엄 기능 개별 구매. 

​* 성남문화재단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결과물을 홍보 및 기록의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