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엽서

: 좋아하는 것들의 그림 지도

일상을 여행하는 마음

: 우리는 멀리 여행을 떠나면 그 여행지의 기념엽서를 산다. 그런데 내가 살고 있는 동네가 그런 기념엽서의 대상이 된다면 어떨까? 이는 우리 동네를 발견하고 일상을 풍부하게 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본 프로그램은 동네에 대한 관찰에서 출발한다. 나아가 우리 동네에 대한 나만의 생각과 기억을 통해 동네의 이미지를 시각화하여 그림엽서로 제작한다. 지역을 탐색하고, 남과 공유하고 싶은 우리 동네의 자랑거리들을 찾고, 나만의 경험을 떠올리며 색연필로 섬세하게 우리 동네 그림지도를 그린다. 완성된 작품들을 모아 ‘성남엽서’세트를 제작한다. 

 

<강사진>

신을연(시각작가)
박성진(문학작가)

 

※ 대상 :  만 19세 이상 경기도민 누구나

*4회차 /2기수로 운영됩니다. 2기 수업은 8월 25일부터이며, 1기 수강자는 반복수강을 할 수 없습니다.  


1차시_동네의 일상을 떠올리기 

[08.25(수)/10:00-12:00/뭐든지클래스!]

: 우리 동네를 소개하고,  내가 좋아하는 장소나 추억을 떠올리기.

2차시_동네의 일상 풍경 쓰기

[09.01(수)/10:00-12:00/뭐든지클래스!]

: 우리 동네에서 내가 소개하고 싶은 장소들을 정리하고, 간단한 이유와 설명을 쓰기.

 

3차시_동네의 일상 풍경 그리기

[09.08(수)/10:00-12:00/뭐든지클래스!]

: 우리 동네에서 내가 소개하고 싶은 장소들을 색연필로 그리기.

4차시_동네 엽서 제작하기

[09.15(수)/10:00-12:00/뭐든지클래스!]

: 전차시에 완성한 글과 그림을 편집하여 엽서 완성하기.

 

* <성남엽서> 세트는 1/2기 수업이 모두 마무리 된 후 제작하여 우편으로 보내드립니다.

​* 성남문화재단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결과물을 홍보 및 기록의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