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 이야기 수집가를 위한 조언 

<내가 수집하는 도시 이야기>

도시의 역사는 이야기를 통해 완성된다. 잘 수집된 이야기는 도시의 역사를 더욱 빛낼 수 있지만, 잘못 수집된 이야기는 오히려 도시의 발자취를 퇴색시킨다.  
본 특강에서는 13년차 현직 방송작가가 현장에서 쌓은 인터뷰 노하우를 전수하며 어떻게 인터뷰를 해야 좋은 소재를 찾고, 또 아름다운 도시 이야기로 만들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전문 인터뷰어를 지향하는 수강생에게는 깊이 있는 인터뷰 스킬을, 일반 수강생에게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야기수집가 #인터뷰 #시민기자 #블로거기자단 #글쓰기 

특강강사 최빛나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2008년부터 MBC <PD수첩>, KBS <추적60분>, JTBC <스포트라이트> 등 굵직한 탐사보도 프로그램을 거쳤고, 현재는 KBS <역사저널 그날>의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 대상 :  만 19세 이상 경기도민 누구나 


1차시_좋은 인터뷰의 첫 질문은 어떻게? 

[11.09(월)/13:00-16:00/통합랩]

: 이야기 수집을 위한 7가지 인터뷰 원칙, 인터뷰 대상에 따라 달라지는 인터뷰의 첫 질문의 예를 살펴본다. 이와 함께 돌발상황에 대응하는 3가지 인터뷰 노하우를 배우며 인터뷰 실전연습에 도전해본다.

2차시_직접 제작! 좋은 인터뷰 콘텐츠 

[11.16(월)/13:00-16:00/통합랩]

: 인터뷰 과제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독자의 흥미를 끌면서도 진정성 담긴 인터뷰 기사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수업이 끝날 무렵, 수강생들은 자신이 수집한 이야기가 새로운 역사로 거듭나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성남문화재단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결과물을 홍보 및 기록의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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