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명상_익숙하지만 낯선

: 영상제작 프로그램

낮과 밤을 담은 영상일기
'멈춤' - 2020년 들어서 우리는 어쩔 수 없는 멈춤을 마주하게 되었다. 당황스럽고 불편한 멈춤이지만 이것이 불가피한 변화라면, 멈춤을 휴식으로 나아가 명상의 시간으로 활용하는 시도는 의미있을 것이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숨가쁜 도시 속에 존재하는 느리고 조용한, 또다른 풍경 앞에 멈춰서서 그것을 영상으로 기록한다. 영상촬영의 기본기를 배우고, 직접 영상을 촬영하고, 영상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내래이션으로 적는다. 문학, 영상 전문가가 함께 한다.  

 

※ 대상 :  만 19세 이상 경기도민 누구나

(*스마트폰 필참, 타임랩스 기능이 없는 경우 별도 문의)


1차시_영상 일기란 

[10.10(토)/16:00-18:00/알투스통합예술연구소]

: 도시명상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을 한다. 영상촬영에 필수적인 어플을 활용하여 기본기법을 배우고 클로즈업, 타임랩스, 슬로모션 등의 기법을 연습해본다. 
* 영상촬영 장비는 개인의 스마트폰으로 진행한다.  

 

2차시_낯설게 여행하기: 낮 

[10.17(토)/16:00-18:00/탄천]

: 낮의 풍경 촬영 - 탄천의 생태습지 구간을 산책하며 익숙하지만 낯선 일상 여행을 한다. 각자가 장소를 선택하여 타임랩스 촬영을 한다. 자막으로 사용할 에세이를 쓴다. 

3차시_낯설게 여행하기: 밤 

[10.17(토)/19:00-21:00/탄천]

: 밤의 풍경 촬영 - 탄천의 생태습지 구간을 산책하며 익숙하지만 낯선 일상 여행을 한다. 각자가 장소를 선택하여 타임랩스 촬영을 한다. 내래이션으로 사용할 에세이를 쓴다.

* 10월 17일에 2, 3차시 연속하여 진행/ 개별 도시락 지참.


4차시_영상 일기 제작 

[10.24(토)/16:00-18:00/알투스통합예술연구소]

: 편집프로그램인 키네마스터를 배우고, 이를 활용하여 자신의 동영상을 편집하여 완성한다. 편집을 마친 영상을 함께 감상한다. 

*키네마스터는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나 워터마크를 제거하고, 고화질로 영상을 올리고 싶은 경우 참여자가 프리미엄 기능 개별 구매. 

​* 성남문화재단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결과물을 홍보 및 기록의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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